김연아 선수 인터뷰 중에서
김연아 라는 피겨스케이팅 선수의 인터뷰를 스치듯이 들었다.정확하지는 않지만 내용 중에...
"저는 아사다 마오 처럼 특별한 선수가 아니기 때문에 트리플 악셀 처럼 고난도 기술을 시도할 경우 실수할 우려가 많기 때문에 다른 기술의 완성도를 높이려 노력했어요" 라는 말과 김연아 선수 엄마가 "걔네들이 실수하지 않는 이상 우리 연아가 우승하기는 어렵다는 것을 알았어요" 라는 말을 들었다.
비록 상대방의 실수로 인해 우승을 하였지만 저 인터뷰가 진심이라면 특별하다는 아사다 마오도 두려울 것이 없다. 내 관점에서 해석하자면 "자신의 한계를 알고 있지만 극복하려 노력했고, 또 계속해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 라고 파악했기 때문이다.
그래~ 이겨야 할 대상은 다름 아닌 바로 자신인거다. 그리고 그 맘이 변하지 않아야 되고.
덧. 비슷한 인터뷰 내용이 있길래...링크





